압구정톡스앤필의원(원장 송인권, 사진)이 피부 볼륨 및 재생 중심의 스킨부스터 시술을 강화하기 위해 액상 PCL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고우리는 순수 액상 제형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균질한 액상 상태를 유지해 성분 분리 없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뉼라를 이용해 얼굴 4개 포인트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시술이 진행되며,
제품의 확산성을 통해 얼굴 전반에 고르게 작용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송 원장은 "봄철이 되면 겨우내 건조하고 처진 피부 컨디션을 개선하려는 환자들의 상담이 늘어나는 편"이라며
"고우리는 특정 부위를 채우는 필러 방식과 달리 피부 전반에서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개념의 시술로,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피부 미용 시술 시장에서는 기존 필러와 스킨부스터의 장점을 결합한 다양한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액상형 PCL 기반 제품은 입자형 제품 대비 확산성과 균일성이 강조되는 특징이 있어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팔자주름, 눈 밑 꺼짐, 목주름 등 얼굴 전반의 다양한 부위에 적용을 고려할 수 있으며,
기존 스킨부스터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치료 경험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송 원장은 "시술 간격은 보통 4~5개월 간격으로 권장되며,
캐뉼라 방식으로 시술이 진행되는 만큼 비교적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
압구정톡스앤필의원 스킨부스터 고우리 도입, 피부 볼륨·탄력 케어 강화 < 기획10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칼트리뷴)